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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암스테르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정부는 29일(현지시간) 한인 유학생 김 모군이 음주 후 자전거를 타고 귀가 중, 운하에 빠져 실종되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