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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경주시 진현동에 위치한 선수교회에서 첫 집단감염이 확인 됐다. 선수교회는 ‘선수진교회’ 의 줄임말로 존재하지 않으며 이 기사 또한 허위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