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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 서울시장 선거일, 공휴일로 지정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4월7일 서울시장 선거일은 코로나19 거리두기 2단계 조건에 맞춰 공휴일로 지정하기로 오전 10시에 긴급 발표되었다. 당일 투표장은 10명씩 투표가 가능하여 시간을 조금 더 연장하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mbn뉴스 김학선 기자 hskim@mb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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