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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온 뒤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퇴원한 인천 거주 확진자 3명이 잇따라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중 2명은 코로나19 사태 초기 콜센터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코리아빌딩 근무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시에 따르면 계양구 거주자 A(50·여)씨는 코리아빌딩 7층 콜센터 근무자로 8월 12일 검체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인천의료원에 긴급이송돼 현재 상태를 확인중이라고 한다. 내일오전 건물안은 모두 소독후에 폐쇄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