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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광진구 중곡동 176-71에 민모씨 타죽은채 발견되어 충격....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tk리즈빌에 살고있는 민모씨는 친구집인 중곡동 176에 방문했다가 친구 김모씨에게 폭행,감금을 당한후 숨진 민씨를 보고 놀란 김모씨는 시체를 태우기로 결정, 보일러를 강하게 틀어놓고 도주한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민모씨는 죽기전 김모씨에게 이 동까시....라는 말을 남기고 죽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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