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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가나다라마바사.. 앞으로는 가나라마바 만 남는다..

[속보]가나다라마바사.. 앞으로는 가나라마바 만 남는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포의 김 모씨(27세, 여)가 남자 친구인 이 모씨(29세, 남)에게 '사'랑 '다'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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