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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빨간내복야코 직원들 비리 알려져

충격! 빨간내복야코 직원들 비리 알려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요즘 병맛 노래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채널 '빨간내복야코'의 야코가 비리를 저질러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본 20 일, 모 채널의 일원인 '하몽'(가명)이 야코가 월급은 커녕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배껴 영상을 만들었다고 페이스북 계정에 글을 올렸습니다. 야코 측은 아직 별다른 해명글을 올리지 않았으며 오는 22일 해당 유튜브 채널 공지에 해명글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강찬기자(Chan.g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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