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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동씨 침대 점거 농성 돌입

김은동씨 침대 점거 농성 돌입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은동씨(무직, 2세)가 '츄르 1일 2지급제'를 요구하며 매봉로 64번지 기습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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