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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코로나 확진... 靑 '현재 확인 불가'•••'신중한 접근 부탁'

文 대통령 코로나 확진... 靑 '현재 확인 불가'•••'신중한 접근 부탁'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앞서 文 대통령은 지난 15일 오전 9시 화이자 백신으로 부스터샷을 맞았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2회 접종한 文 대통령이 부스터샷 교차접종으로 선택한 것이다. 文 대통령은 백신 접종 직후 청와대 참모들과 회의를 주재했고, 이후 윌리엄 번스 미국 CIA 국장을 접견하고 한일 정상 통화 일정 등을 소화했다.  관련해 朴 수석은 "대통령은 국민 한 분이라도 더 백신을 접종하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빈틈없이 일정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드려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 드리고 싶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부스터 샷을 맞은 文대통령이 오늘 15시 43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JTBC'에서 최초 보도 되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17시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해당 보도에 대해 확인을 요청하는 질문에 "국가 안보상 사안에 대해 확인해 드릴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시국을 고려해 신중한 접근을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현 상황은 거리두기 단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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