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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국GM이 세단 전략 차종인 초소형 세단 ‘스파크 세단’을 출시하며 LPG모델을 올해말 양산한다고 발표했다. 스파크 세단은 현대의 ‘엑센트’와 동급으로 만들어진 소형 세단으로 전장 4,180mm, 전폭 1,775mm, 전고 1,490mm의 크기로 컴팩트한 체격에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스파크 세단 LPG모델은 이탈리아 자동차 부품업체 BRC와 협업을 통해 1.0 가솔린 엔진에 LPG시스템을 적용해 뛰어난 주행성능과 경제성을 자랑한다. 김세롬 한국GM 세단전략실 실장은 올해 스파크 세단 판매 목표를 500만대로 잡았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 최신 LPG기술을 적용한 바이욘 LPG모델이 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화되는 환경규제로 인해 대체연료차 시장 규모는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여러 자동차 제조사들의 신차 출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