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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놀이터 시신 유기' 자살로 밝혀진 김모씨 父가 담당 형사 아들 살해해

[속보] '놀이터 시신 유기' 자살로 밝혀진 김모씨 父가 담당 형사 아들 살해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인천=XX뉴스 3개월전 아파트에서 추락한 10대 남고생을 자살로 사건을 종결지었던 인천경찰서 형사과 A씨의 아들인 B군을 금일(13일) 밤 21시경 놀이터에서 발견되었다. 순찰을 돌던 경찰은 신원을 확인하고, 용의자를 추려본 결과 범인은 김모씨의 父(40대)로 밝혀졌다. 범인인 40대 남성은 죽은 아들이 자살로 판명난 것에 원한을 가져 이러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다. B군은 시신으로 발견되기 하루 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사망후 범인에 의해 미끄럼틀에 유기되었다. 자세한 경위는 파악중이며 재판은 오는 27일 열릴 예정이다. 000기자 201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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