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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끝내 우규민 포기, 금액차이가 컸던 것이 원인.

삼성, 끝내 우규민 포기, 금액차이가 컸던 것이 원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29일 우규민과의 fa계약은 끝내 포기한것으로 알려졌다. 계약기간은 2+1년이며, 최대총액은 11억원의 계약조건에 우규민은 끝내 금액차이를 보이며 협상이 결렬됐다. 우규민 에이전트 쪽에서 제시한 금액은 3년 최대총액 25억선이었고 삼성 구단측에서는 난해한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규민은 지난 2016년 11월 라이온즈와 생애 첫 FA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4시즌 동안 우규민은 라이온즈 선발투수와 불펜을 오가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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