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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심모군(23세) 기자회견 진행 중 기자의 질문에 제대로 된 답변이 아닌 “야이 시발년들아 그냥 기쁘다고” 라는 단어를 남발하여 모두에게 큰 충격을 안김 해당 부분 관련하여 경찰 및 검찰은 심씨의 주변 지인들에게 평소의 심씨의 관한 행실 및 인성을 조사중이며 심씨 주변의 지인들은 평소 심씨가 그닥 좋은 이미지는 아니였다고 대답하였다 그 중 가장 큰 피해자인 노모양(22세)는 심씨에게 가장 큰 피해를 받은 피해자 중 한명이며 평소에 심씨가 노모양(22세)에게 때방년, 윽악윽 남자라서 당했다 등 정신적 피해를 지속적으로 주었으며 이로 인해 노모양(22세)는 현재 정신과 치료를 병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 및 검찰은 이런 심씨의 인성을 낱낱이 파헤칠거라고 대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