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서울시 노원구에서 의문의 바이러스 발견?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노원구 소재 한 초등학교에서 갱치매라 불리는 뇌신경에 감염되는 의문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세계 보건기구는 이 바이러스를 GC-CHARM이라 명칭했다. 갱치매는 갱년기+치매로 전염성이 뛰어나 위험하다고 밝혔다.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