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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안지현 치어리더와 레드벨벳 아이린, 그리고 가수 벤을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모두 20년이며, 연봉은 선수 보호차원에서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수원에 들어온 안지현 치어리더는 "그라운드 안에서 열심히 뛰고 그라운드 밖에서 프렌테 트리콜로의 열기를 올려주겠다." 고 밝혔다. 아이린은 "억울하게 놓친 2번의 우승과 더불어 8개의 별을 달아보겠다." 고 말했다. 벤은 "수원의 승리요정이 되어보겠다." 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안지현은 7번, 아이린은 36번, 벤은 35번으로 등번호를 선택했는데, 안지현은 조나탄을 닮고 싶어서 7번을 선택했고, 아이린은 종목은 다르지만 자신의 고향 대구에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을 닮고 싶어서 36번을 선택했다. 벤은 수원을 사모한다고 해서 35번을 선택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