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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에서 초능력자의 흔적 발견되다:뉴스:내일일보

서울.인천에서 초능력자의 흔적 발견되다:뉴스:내일일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7월 22일 서울에서 초능력자들의 흔적이 발견되었다. 한강에서 한번도 본적 없는 실내화 가방이라는 물건에 이지인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고 빠른 속도로 한강을 가로지르고 있었다.이에 시민들은 실내화 가방이라는 두려움에 공포에 떨고 있다. 아직 초능력자의 물건인지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한강내꺼당측에서는 신속히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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