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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 리버풀 선수 스티븐 제라드가 에펨코리아 악플러 '고소하겠다'발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현지시각 15시 57분. 영국의 스티븐 제라드(41세)가 에펨코리아에 실린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들을 작성한 악플러들을 상대로 고소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前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지도자로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전 선수시절 첼시와의 경기에서 넘어진 영상을 악의적으로 합성하고 조롱한것에 대해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다"라고 말했으며 고소를 취하할 생각은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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