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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앙불 이은지의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A씨의 글이 화제다 A씨의 글에 따르면 학창시절 소위말하는 양아치였다는것. A씨는 “은지가 단톡방에서 자꾸 셀카를 보내서 조금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그 후로 저를 왕따시키기 시작하더라” 그 후로 은지에게 상처받은 A씨는 주변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은지의 이중적인 모습은 아무도 모른다. 저한테 욕하던 선생님도 나중에 보니 스승의 날에 따로 편지를 보냈더라. 저만 바보됐어요.” 라며 그당시의 억울함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