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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련동 주민 김모씨 샤워 후 답 알려주려 했으나 오지 않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옥련동 주민 김모씨는 그의 동생과 동생의 남자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사진을 보냈고 이에 답을 기다리던 두 남녀는 김모씨의 샤워 후 답을 보내주겠다는 말에 얌전히 기다리다 결국 지쳐버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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