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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훈 "죽은 돼지라도 구어 먹고 싶었다"

주재훈 "죽은 돼지라도 구어 먹고 싶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돼지고기 중독자 라고 밝힌 출퇴근 시간 2시간30분 걸리는 주님할때 주 주재훈이요 씨가 야산에 묻은 돼지무덤을 파다가 적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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