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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삼성에서 2년간 활약한 릭 벤덴헐크가 키움으로 향했다. 키움 홍원기 감독은 "요키시와 원투펀치 역할을 해줄거라고 믿고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