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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코로나가 난리인 가운데 수원시에 큰 이슈가 생겼다. 아주대학병원에 근무하는 최예현(25)양이 울산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서울로 복귀했다. 최모양은 주말동안 오랜만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가족들의 선물을 사는등 효도를 했다고 전해진다. 요즘같은 삭막한 세상에 보기드문 훈훈한 풍경에 네티즌들은 따뜻한 기운을 받았다. 이런 최예현양의 따뜻한 행동에 네티즌들은 ‘효녀다 효녀’, ‘저런 딸 낳고 싶다’, ‘우리딸은 뭐하냐’, ‘역시 배운 사람은 달라’ 등 댓글로 반응을 보였다. 방배일보 박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