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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엘시티 건설 과정에서 불법 비리를 폭로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양심고백!

속보 : 엘시티 건설 과정에서 불법 비리를 폭로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양심고백!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부산 해운대에 있는 초고층 주상복합건물인 엘시티(LCT) 분양 때 고위 인사 100여명에게 특혜가 있었다는 진정서가 경찰에 접수되면서 전국적 이슈로 떠올랐다. 그와중에 과거 엘시티 건설 과정에서 자행 되었던 불법 비리를 폭로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 윤ㅇㅇ씨(33세, 해운대구 거주)가 본격적인 양심 선언후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건설과정의 비리를 전부 폭로 하면서 엘시티 관련 수사는 더욱 혼탁한 양상을 띄는 파국에 접어들게 되었다. 윤모씨(33세, 해운대구 거주) 와의 본지 인터뷰는 2부에서 계속- 기사 입력시간 [2020.3.11 17:54 사회부 김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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