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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영장에간 8세 아이와 엄마 코로나 확진

속보: 수영장에간 8세 아이와 엄마 코로나 확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6월 4일 오후 수영장에 다녀온 8세 아이와 엄마가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영장과 목욕탕에서는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욱더 전파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도 수영장에 다녀온 아이가 코로나에 감염되서 피부병이 걸렸다고 합니다. 수영장 목욕탕은 절대 출입 금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슬라임도 피부병인 괴질을 유발하니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각별한 주의를 하시기바랍니다.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블럭방, 키즈카페도 철저하게 출입금지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MBC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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