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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재벌가의 자식들이 많이 다닌다고 알려져있는 A 중학교에서 비리사건이 일어났다. 검찰은 수사과정중 비리사건의 해당학생이 학교폭력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