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화성시가 부영비리에 직접 나섰다.화성시 토지개발 관계자에 따르면 "남동탄 호수공원 주변 6개블럭의 토지를 현대, 삼성물산, 두산건설, GS건설, 한화건설, 롯데건설등 여러 메이져 건설사중 하나의건설사로 각재매각하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부영으로 동탄신도시의 이미지실추를 염려해 여러번의 회의끝에 결정된 사안이라고 밝히고 지금 계약을 마친 분양자들에 대해선 "분양받은 아파트에 대해선 차질없이 진행될예정이며 토지매수 건설사와 협의하에 불이익없이 재착공들어갈 예정이니 걱정말라" 고 당부했다 부영비리로 인해 남동탄 호수주변 부동산에 또한번 강풍이 불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