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C교수(48)는 신입생 A군(19)의 성을 바꿔 출석을 불러 성추행 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