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붐비치 국내 톱클래스의 작전반 '펭귄' 이 위기에 놓여졌다. 6년째 펭귄작전반의 대표를 맡고있는 ssen대표는 최근 펭귄반의 국내 탑클라스 대장들인 가가, 미르, 지후, 민쉬, 시월, 혼신등이 조금 쉬다 오겠다고 나간뒤 아직까지 복귀를 미루고 있는 데 대해... 대표로서 책임지고,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분들과의 의리를 생각해서 붐비치 겜을 접어야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중이라고 밝혔다. 작전반 대표들이 모두들 기다리다 지쳐서... 겜 접고, 해체의 수순을 밟기전에...얼른 돌아와 주기만 바랄뿐이라고 간곡히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