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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구글 코리아 관계자는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 반드시 색출하여 엄중한 처벌을 물을 것이다."라고 깊은 빡침을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