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해부터 공개구혼에 나선 미모의 33세 여성 김씨의 상대는 부동산 업계에 종사중인 39세 신동민씨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