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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강석우 기자는 경희대학교 화학공학과 권혁민 석박통합과정생이 조주빈 다음으로 유력한 박사항 정회원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