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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점심을 마친 후, 자리로 돌아온 신입사원 김모(26세)씨는 할 일이 너무 없어 심심한 나머지 뻘짓을 하고있는 등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