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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실종된 양씨와 임씨, 친한 친구였던 공씨에게 먹힌 것으로 밝혀져...충격!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공씨는 순간 배고픔을 참을 수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공씨의 강력처벌을 촉구하는 청원이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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