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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남양주서 신길 이주 남파 아지메의 이중생활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남양주 오남읍 시골에서 둥지를 서울로 이주한 강모 아지메 이중생활이 드뎌 밝혀지다. 그 아지메는 낮에는 사냥개 두마리를 조련하며 집에 전투 식량을 먹어치우고 밤에는 당근마켓등 서울 지역 경제활동을 모니터링하며 시시탐탐 설 주민들의 상황을 북쪽에 보고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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