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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축구 경기 출전 불가 징계를 받은 신승호는 자신이 이끄는 농구팀에 매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늘 경기에서 신승호 선수는 20득점10리바운드2어시스트3스틸2블록 만점활약을 펼치며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특히 필드 내 슈팅 성공률이 87.5%에 달하는 놀라운 성공률을 보여주며 이목을 끌었다. 4쿼터 후반 2분을 남긴 승부처에서 결정적인 3점 한방으로 승부를 결정지었으며, 버저비터 골로 쐐기를 박았다. 리바운드 10개중 공격리바운드가 무려 4개로 공격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신승호는 이번 경기도 데일리 MVP로 선정되었다. 이미 지난 학기 회장 경력으로 리더쉽을 인정받은 신승호가 주장으로써 팀을 잘 이끌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경기 후 승리를 만끽하는 신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