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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노모씨는 3년전부터 사람들을 무작위로 납치해 지하감옥에 사람을 가두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은 지하감옥을 직접 만들어 정교하게 만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