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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국의 디바라고 불리는 가욘세(19) 씨는 금일 오후 10시경 개막한 쮸리가요제 레드카펫 입장의 대미를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자태로 장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