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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름이 남자의 그것인 인천의 좆복이(조복) 화제, 남자의 성기를 평소 우상으로 여겨 이름까지 개명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충격의 도가니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