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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경북 상주시의 25세 청년 신 모군의 코로나 확진에 더불어 이동경로 공개에 네티즌들의 경악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이유는 집에먼 처박혀 있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