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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시현' 탈퇴설 소속사 "결정된 바 없다"

에버글로우 '시현' 탈퇴설 소속사 "결정된 바 없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송고시간2021-04-01 14:32 中文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박수윤 기자 박수윤 기자 기자 페이지 시현 시현 [엠넷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시현(본명 김시현04-01 14:32 中文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박수윤 기자 박수윤 기자 기자 페이지 시현 시현 [엠넷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시현(본명 김시현 21세)의 탈퇴설이 제기되자 소속사가 진화에 나섰다. 18일 일간스포츠는 시현이 홀로서기를 준비 중이며, 에버글로우 활동은 더 하지 않겠다는 뜻을 주변에 밝혔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9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연예인 전속계약 기간을 7년으로 권장하는 표준계약서를 만들면서 가수들의 전속계약 기간이 대부분 7년으로 결정된다. 2019년 데뷔한 에버글로우는 데뷔한지 2년째이다. 소속사 위에화는 보도자료를 내고 즉각 반박했다. 소속사는 "시현 관련 보도에 대해 현재 결정된 바 없으며, 재계약을 포함해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며 "추후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cla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4/01 14: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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