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충격! 봄이 .. 사회적거리두기에 당황해 우울증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경주 현곡 센트럴푸르지오에 사는 '봄이'(2세)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너무 어려움에 시달려 우울증에 걸렸다고 KBS보도국에서 전달받았다. 개 주인인 심모씨(33세)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애완견 및 사람들간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시행하였다가 우울증에 걸린 대 참사를 겪고있다고 하였다. 부인인 신모씨(33세)는 이모습에 너무 한심해하며 집을 나갔다고 입장을 밝혔다.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