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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군포에 사는 김동희씨 혈액에서 코로나 항체발견.

(속보) 군포에 사는 김동희씨 혈액에서 코로나 항체발견.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군포에사는 김동희씨 몸속에 흐르는 피가 코로나 항체라는 사실이 밝혀져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그 원인으로는 그의 남자친구와 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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