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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5일) 오후 3시 반 경, IGO-NAN 대표이사 리피 박 (20) 은 좋은 컴퓨터 구입은 무엇인가? 라는 기자의 질문에 " 컴퓨터는 돈가방에 돈을 채운 후, 용산전자상가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라는 말과 함께, 기자가 놀라 다시 물어보자 " 다들 그러는 것이 아니었던가? " 라는 말로 다시 한번 국민에게 충격을 주었다. 해당 인터뷰 이후, IT회사의 엄연한 대표이사가 어떻게 저런 발언을 하냐는 여론과 함께 IGO-NAN의 주가는 대폭 하락하였다. 리피 박은 오늘 8시 해명의 인터뷰를 할 예정으로 밝혀졌다. [개도우11뉴스] = 정안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