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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COVID-19 사태 관련 상명대학교 폐교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을 4월 9일 이후로 연기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수시·정시모집 등 대학 입시 일정도 미루기로 결정했다. 수능은 11월 19일에서 12월 3일로 2주 연기하고 대입 수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마감일도 8월 31일에서 9월 16일로 16일 늦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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