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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졸업생, 논문 표절 의혹... "하버드의 양심은 어디에?"

민사고 졸업생, 논문 표절 의혹... "하버드의 양심은 어디에?"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현지 시각 9월 11일 오후 2시, 하버드 박사학위 논문심사 도중 한 학생의 논문에서 표절 의혹이 불거졌다. 현지 통신에 따르면 한인 유학생이 하버드 대학원 프로그램 졸업 논문에서 제출한 천체물리학 논문에서 MIT 공과대학 천문학부 교수 마크 웨슬리(57)의 논문과 70%가 넘는 유사점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하버드 측에서는 현재로는 "자세히 밝혀진 바가 없다" 란 말로 일축하였다. 네티즌들 사이에선 민족사관고(이하 민사고) 졸업생이 표절 의혹을 받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민사고는 한국 1세대 자율형 사립고로써 수많은 명문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을 배출한 고등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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