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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 거주하는 정모씨, 어릴때 헤어진 재벌 삼촌과 재회!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속칭, 건담을 만들어 보아요라는 카카오 단체 톡방에서 평소 알짜배기 없이 나이값 못하는 언행을 일삼던 정모씨(45세, 남)가 어린시절 헤어졌던 재벌 삼촌을 만나게 되어 화제가 되었다. 한편, 재벌인 삼촌은 정모씨와 같은 이름을 사용한 유명가수로 뽕짝 테이프를 팔아 재벌이 된 것으로 유명하며 뽕짝삘을 이어받을 가족에게 유산을 물려주기 위하여 수년간 정모씨를 수소문해온 것으로 알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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