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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수호학생은 지금까지 키가 크지않아 동생과 키가 똑같아져서 울고있다. 그래서 김수호학생의 어머니는 영양재를 사주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