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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논란이 많은 이종운 감독 대신 롯데의 황금기를 이끈 제리 로이스터 전 감독을 10년만에 재신임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