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가오동에 부임한 김**목사는 여러 의혹과 구설수에 휘말려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