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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엄중한 이시기에 NGO단체의 실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구로구 소재 사랑밭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다는 명목하에 기부금을 받아왔다. 하지만 기부금의 투명한 운영을 하지않고 코로나로 엄중한 이시기에 지하시설에서 다수의 인원이 잦은 모임을 하고 있다고 한다.또한 오류동 본사에는 마스크도 쓰지않은 외부인들이 수시로 출입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됐다. 총책임자인 김모목사는 얼마전 외국을 다녀왔음에도 자가격리 14일 지키지 않고 비밀모임에 참석한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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